코스피가 10월 한 달 동안 6,838.04에서 5,730.74로 1,107.30포인트, -16.19% 내렸습니다. 이투데이는 이를 월간 하락률 역대 7위로, 1997년 10월(-27.24%)·2008년 10월(-23.13%)·올해 7월(-22.19%)·1998년 5월(-21.17%)·올해 3월(-19.08%)·1990년 4월(-18.10%) 다음이라고 보도했고, 코스피200 선물이 5% 넘게 움직일 때 프로그램 매매를 5분 멈추는 사이드카는 올해 55회로 2008년 26회의 두 배가 넘는 연간 최다라고 전했습니다(이투데이, 뉴스1). 마지막 날인 10월 30일에는 전날 밤 알파벳·아마존·인텔 실적 뒤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코스피가 -3.48%, 같은 날 미국 나스닥은 -2.86%로 6월 5일 이후 가장 많이 내렸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7.20%였습니다(Yahoo Finance, 헤럴드경제). 11월 1일 밤 네이버 증권 검색 1위는 SK하이닉스, 2위는 삼성전자였고, 이번 주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가장 많았던 주식 쇼츠들은 “월요일 어쩌나”, “11월 반등할까"를 묻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그 질문을 데이터로 다시 풉니다. 한 달에 15% 넘게 빠진 뒤 다음 달과 그 뒤는 과거에 어땠나, 그리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10월은 어디쯤인가. 보도 수치는 Yahoo Finance의 코스피(^KS11) 월말 종가로 다시 계산해 맞는지 확인했고, 비교 대상은 자료가 있는 1997년 1월 이후 358개월입니다.
보도 수치 확인: 10월 한 달
| 구분 | 보도 | 직접 계산 |
|---|---|---|
| 코스피 10월 | -16.19%, 6,838.04 → 5,730.74 | -16.19%, 6,838.04 → 5,730.74(-1,107.30pt) |
| 월간 하락률 순위 | 역대 7위 | 1997년 이후 358개월 중 6번째(이투데이가 든 1990년 4월 -18.10%는 Yahoo 자료 밖) |
| 10월 20거래일 중 오른 날 | 8일 | 8일(내린 날 12일) |
| 오른 날·내린 날 평균 | +2.44% · -3.0% | +2.44% · -3.00% |
보도는 맞습니다. 1998년 5월만 Yahoo 자료로는 -20.08%로 보도의 -21.17%와 다른데, 순위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10월 안을 들여다보면 10월 2일 7,003.74가 가장 높은 종가였고, 10월 26일 5,469.47이 가장 낮은 종가로 9월 말보다 -20.01%였으며, 10월 30일 종가는 그 저점보다 4.78% 위에서 끝났습니다. 하루 3% 넘게 움직인 날이 20일 중 9일, 5% 넘게 움직인 날이 3일이었고, 10월 15일 -7.57%가 가장 나쁜 날, 10월 28일 +6.63%가 가장 좋은 날이었습니다. 6월 22일 최고 종가 9,114.55와 비교하면 10월 말은 -37.13%이고, 그래도 작년 말 4,214.17보다는 +35.99%, 1년 전보다는 +39.52% 위입니다.
9월 말 1,000만 원이 10월 말 얼마가 됐나
| 종목·지수 | 9월 말 종가 | 10월 말 종가 | 10월 등락 | 1,000만 원이면 | 월간 하락 순위(자료 시작) |
|---|---|---|---|---|---|
| 코스피 | 6,838.04 | 5,730.74 | -16.19% | 838만 원 | 358개월 중 6위(1997년 1월) |
| 삼성전자 | 268,500원 | 225,000원 | -16.20% | 838만 원 | 321개월 중 9위(2000년 2월) |
| SK하이닉스 | 1,776,000원 | 1,418,000원 | -20.16% | 798만 원 | 321개월 중 24위(2000년 2월) |
| 코스닥 | 855.91 | 724.38 | -15.37% | 846만 원 | 312개월 중 11위(2000년 11월) |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 12,628.62 | 10,688.80 | -15.36% | 846만 원 | 389개월 중 16위(1994년 6월) |
| 나스닥 종합 | 26,861.06 | 25,437.00 | -5.30% | 947만 원 | 668개월 중 81위(1971년 3월) |
| S&P500 | 7,651.54 | 7,580.07 | -0.93% | 991만 원 | 1,186개월 중 381위(1928년 1월) |
삼성전자는 10월에 -16.20%로 코스피와 거의 같았고, SK하이닉스는 -20.16%로 더 빠졌습니다. 두 종목의 10월은 각자의 역사에서 9번째·24번째로 나쁜 달이라 코스피만큼 드문 달은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2000년 10월(-29.46%)·9월(-26.14%), SK하이닉스는 2002년 6월(-62.32%)·2000년 10월(-56.18%)처럼 훨씬 큰 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올해 들어서는 삼성전자 +87.66%, SK하이닉스 +117.82%로 여전히 크게 오른 상태이고, 6월 고점 대비로는 각각 -37.93%, -51.42%입니다. 미국은 나스닥 -5.30%로 보도대로 2025년 3월(-8.21%) 이후 가장 나쁜 달이었지만 1971년 이후 668개월 중 81번째로, 코스피의 10월과는 등급이 다릅니다. 반도체지수만 -15.36%로 코스피와 비슷한 크기였습니다. S&P500은 Yahoo 월말 종가로 -0.93%라 보도의 -1.2%보다 작게 나옵니다.
올해는 한 달 ±15%가 일곱 번

1997년 이후 358개월 중 한 달에 15% 넘게 빠진 달은 8번, 15% 넘게 오른 달은 16번, 합쳐 24번입니다. 그중 7번이 올해입니다. 1월 +23.97%, 2월 +19.52%, 3월 -19.08%, 4월 +30.61%, 5월 +28.45%, 7월 -22.19%, 10월 -16.19%. 한 해에 ±15% 달이 3번 이상 있었던 해는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6번)과 1999년(4번)뿐이었고, 올해는 10개월 만에 그 둘을 넘었습니다. 올해 월간 등락률의 절댓값 중앙값은 19.30%로 1997년 이후 전체의 3.75%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역대 가장 많이 오른 달 10개 중 3개(4월 2위·5월 3위·1월 6위)와 가장 많이 내린 달 8개 중 3개(7월·3월·10월)가 모두 올해에 있습니다. 하루 단위로도 올해 201거래일 중 ±3% 넘게 움직인 날이 72일, ±5%가 38일입니다.
한 달에 15% 넘게 빠진 뒤, 다음 달은

| 그 달 | 월간 | 다음 달 | 다음 달 안 최저 종가 | 3개월 뒤 | 6개월 뒤 | 12개월 뒤 | 전월 말 종가 회복까지 |
|---|---|---|---|---|---|---|---|
| 1997년 10월 | -27.25% | -12.51% | -12.51% | +18.59% | -10.53% | -18.28% | 18개월 |
| 1998년 5월 | -20.08% | -11.51% | -16.82% | -7.86% | +34.24% | +118.64% | 6개월 |
| 2000년 4월 | -15.74% | +0.89% | -9.58% | -2.68% | -29.08% | -20.41% | 23개월 |
| 2000년 10월 | -16.10% | -1.02% | -1.02% | +20.10% | +12.22% | +4.53% | 3개월 |
| 2008년 10월 | -23.13% | -3.32% | -14.77% | +4.41% | +23.03% | +42.01% | 9개월 |
| 2026년 3월 | -19.08% | +30.61% | +3.59%(더 안 내림) | +67.77% | +35.34% | 아직 | 1개월 |
| 2026년 7월 | -22.19% | +3.40% | -5.12% | -13.11% | 아직 | 아직 | 아직 못 함 |
| 2026년 10월 | -16.19% | ? | ? | ? | ? | ? | ? |
과거 7번 뒤 다음 달이 오른 건 3번(2000년 4월·올해 3월·7월), 중앙값은 -1.02%였습니다. 7번 중 6번은 다음 달 안에 그 달 말 종가보다 낮은 종가가 한 번은 나왔고, 다음 달 안 최저 종가의 중앙값은 월말 대비 -9.58%였습니다. 올해 3월만 4월 첫 거래일부터 더 내려가지 않고 +30.61%로 돌아섰습니다. 3개월 뒤는 4번 상승(중앙값 +4.41%, 범위 -13.11%–+67.77%), 6개월 뒤는 6번 중 4번 상승(중앙값 +17.62%), 12개월 뒤는 자료가 있는 5번 중 3번 상승(중앙값 +4.53%, 범위 -20.41%–+118.64%)입니다. 12개월 안 가장 낮은 월말 종가의 중앙값은 -11.51%로, 5번 중 3번은 한 번은 -10% 아래로 더 내려갔습니다. 급락 전 달(9월 말에 해당하는 종가)을 월말 기준으로 되찾는 데는 회복한 6번에서 중앙값 7.5개월, 가장 짧게는 1개월(올해 3월), 가장 길게는 23개월(2000년 4월)이 걸렸고, 올해 7월의 급락은 8,476.48을 아직 되찾지 못했습니다.
문턱을 -10%로 낮추면 사례가 25번으로 늘어납니다. 다음 달 상승 13번(중앙값 +0.89%), 3개월 뒤 13번(+1.19%), 6개월 뒤 24번 중 12번(+0.55%), 12개월 뒤 23번 중 15번(+7.91%)입니다. 비교를 위해 1997년 이후 아무 달에나 샀을 때는 다음 달 상승 55.0%(중앙값 +0.69%), 3개월 59.8%(+1.74%), 6개월 57.8%(+2.72%), 12개월 62.2%(+5.81%)입니다. 큰 하락 달 뒤의 다음 달·3개월은 아무 달보다 나을 것이 없었고, 12개월 뒤는 -10% 사례에서 중앙값이 조금 높지만 7번·25번이라는 표본으로 말할 수 있는 크기는 아닙니다.
“11월엔 오르나”: 계절성으로 보면
1997년부터 2025년까지 11월은 29번 중 17번 올랐고 중앙값 +0.83%, 평균 +2.91%입니다. 10월이 내린 해만 보면 16번 중 11월이 오른 건 9번, 중앙값 +0.96%입니다. 10월에 10% 넘게 빠졌던 해는 네 번 있었는데, 1997년(10월 -27.25% → 11월 -12.51%), 2000년(-16.10% → -1.02%), 2008년(-23.13% → -3.32%), 2018년(-13.37% → +3.31%)로 11월이 오른 건 2018년 한 번입니다. “11월은 원래 오르는 달"이라는 말은 29번 중 17번이라는 정도이고, 10월 급락 뒤 11월로 좁히면 근거가 더 약해집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어땠나
같은 질문을 두 종목의 월간 자료(2000년 2월 이후 321개월)로 풀면 이렇습니다. 삼성전자가 한 달에 15% 넘게 빠진 달은 12번이고 올해 3월(-22.77%)·7월(-21.41%)·10월(-16.20%)이 그중 셋입니다. 과거 11번 뒤 다음 달은 5번 상승(중앙값 -0.95%), 3개월 뒤는 4번 상승(중앙값 -9.55%), 12개월 뒤는 자료가 있는 9번 중 6번 상승(중앙값 +26.67%)이었습니다. SK하이닉스는 15% 넘게 빠진 달이 38번으로 훨씬 흔하고, 올해도 3월 -23.94%·7월 -35.17%·10월 -20.16% 세 번입니다. 과거 37번 뒤 다음 달 상승 19번(중앙값 +3.25%), 3개월 뒤 13번(중앙값 -11.41%), 12개월 뒤 35번 중 15번(중앙값 -23.40%)으로, 2000년대 초 메모리 불황기의 사례가 많이 섞여 있어 코스피보다 뒤 성적이 나쁩니다. 두 종목 모두 “한 달 큰 하락 뒤 석 달"은 중앙값이 마이너스였습니다.
마켓랩의 해석
- 마켓랩은 이 숫자를 “한 달 -16%는 1997년 이후 358개월 중 6번째로 드문 일이지만, 그 뒤가 어땠는지는 7번으로는 말할 수 없다"로 읽습니다. 다음 달 상승 3번 중 7번, 6번은 다음 달 안에 더 낮은 종가, 12개월 뒤 상승 3번 중 5번은 확률이 아니라 과거 기록이고, 1998년 5월 뒤 12개월 +118.64%와 2000년 4월 뒤 -20.41%처럼 양 끝이 극단적입니다. 올해 3월 뒤 4월 +30.61%가 이 표의 유일한 “바로 반등” 사례인데, 그것도 올해 안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 지금이 과거 사례와 다른 점은 급락이 긴 상승 뒤에 왔다는 것입니다. 1997년·2008년은 하락 중에 나온 -15% 달이었지만, 올해 10월 말 코스피는 작년 말보다 +35.99%, 1년 전보다 +39.52% 위에 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올해 +87.66%·+117.82%입니다. 같은 점은 변동성입니다. 한 해에 ±15% 달이 7번은 1998년(6번)·1999년(4번)을 넘었고, 그 두 해는 다음 해까지 월간 ±10% 달이 이어졌습니다. 미국 쪽 배경도 다릅니다. 나스닥 10월 -5.30%는 668개월 중 81번째로 코스피만큼 드물지 않지만, 반도체지수는 -15.36%로 코스피와 같은 크기였고, 10월 30일 하루 -7.20%는 6월 23일(-7.87%) 이후 가장 컸습니다.
- 이 읽기가 맞지 않는 조건은 11월에 월간 변동폭이 평소 수준(월간 절댓값 중앙값 3.75%)으로 돌아오는 경우입니다. 그러면 올해의 월간 ±15% 연속은 끝난 것이고 “1998년식 변동성"이라는 비교는 맞지 않게 됩니다. 반대로 11월에도 ±15%가 나오면 올해는 1997년 이후 어느 해와도 다른 해가 됩니다.
- 다음에 확인할 숫자는 11월 30일 종가가 5,730.74보다 위인지(과거 7번 중 3번), 11월 안에 10월 26일 종가 5,469.47 아래로 내려가는지(과거 7번 중 6번은 다음 달 안에 월말 종가보다 낮은 종가가 나왔는데, 올해 10월은 월말이 저점보다 4.78% 위였다), 그리고 11월 3일 애플·4일 AMD·5일 ARM·퀄컴·18일 엔비디아 실적과 3일 미국 중간선거·6일 미국 고용보고서 뒤 반도체지수의 월간 흐름입니다.
이 집계의 한계
- 코스피 자료는 Yahoo Finance의 1996년 12월 11일 이후이고, 월간 수익률은 1997년 1월부터 358개월입니다. 1990년 4월(-18.10%)처럼 그 전의 달은 이투데이 보도만 인용했고 직접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1998년 5월은 Yahoo 자료로 -20.08%라 보도의 -21.17%와 다르며, 자료 출처가 다른 데서 오는 차이로 보입니다. 사이드카 55회·26회·7회는 이투데이 보도 수치입니다.
- 월간 -15% 이하는 과거 7번, -10% 이하는 25번뿐이고 1997–2000년 외환위기·IT 거품기에 몰려 있습니다. 이 글의 비율과 중앙값은 확률이 아니며, 앞으로의 지수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월말 종가 기준이라 월 중의 저점·고점은 “다음 달 안 최저 종가” 열에만 반영했습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월간 자료는 2000년 2월 이후이고 배당과 분할 조정 방식이 지수와 다릅니다. 두 종목의 “-15% 이하 달 뒤” 통계에는 2000–2002년 메모리 불황기가 많이 포함돼 코스피와 단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1,000만 원 예시는 9월 30일 종가에 한 번에 사서 10월 30일 종가로 평가한 계산입니다.
- 10월 30일 밤 보도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야간·시간외 가격(헤럴드경제 220,500원·1,391,000원)은 정규장 종가가 아니라 이 글에 쓰지 않았습니다. 미국 지수의 10월 수익률은 Yahoo 월말 종가 기준이라 보도와 소수점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S&P500 -0.93% 대 보도 -1.2%).
정리
- 코스피는 10월 -16.19%(6,838.04 → 5,730.74)로, 1997년 이후 358개월 중 6번째(1990년을 포함한 언론 집계로는 7번째)로 나쁜 달이었습니다. 20거래일 중 오른 날 8일, 하루 3% 넘게 움직인 날 9일, 저점은 10월 26일 5,469.47(9월 말 대비 -20.01%)이었습니다.
- 올해는 ±15% 달이 7번(상승 4·하락 3)으로 1998년의 6번을 넘었고, 10월 삼성전자 -16.20%·SK하이닉스 -20.16%·코스닥 -15.37%·반도체지수 -15.36%였습니다. 9월 말 1,000만 원은 코스피 838만 원·삼성전자 838만 원·SK하이닉스 798만 원입니다.
- 과거 월간 -15% 이하 7번 뒤 다음 달 상승은 3번(중앙값 -1.02%), 6번은 다음 달 안에 더 낮은 종가가 나왔고(최저 중앙값 -9.58%), 3개월 뒤 4번·12개월 뒤 5번 중 3번 상승이었습니다. 11월 계절성은 29번 중 17번 상승이지만 10월에 10% 넘게 빠진 해 네 번 중 11월이 오른 건 한 번뿐입니다.
- 확인 지점은 11월 말 종가가 5,730.74 위인지, 11월 중 5,469.47 아래가 나오는지, 그리고 11월 월간 변동폭이 평소(3.75%) 수준으로 돌아오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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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와 방법: Yahoo Finance의 코스피(^KS11, 1996-12-11–2026-10-30, 7,355거래일), 코스닥(^KQ11), 삼성전자(005930.KS)·SK하이닉스(000660.KS, 2000년 이후), 나스닥 종합(^IXIC), S&P500(^GSPC),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일별 종가를 월말 종가로 묶어 월간 수익률을 계산했습니다(분할 조정·배당 미조정). “다음 달·3·6·12개월 뒤"는 그 달 말 종가에서 N개월 뒤 월말 종가까지의 수익률, “다음 달 안 최저 종가"는 다음 달 일별 종가의 최저값, “전월 말 종가 회복"은 급락 달의 전월 말 종가 이상으로 끝난 첫 월말까지의 개월 수입니다. 기준선은 1997년 이후 모든 달에서 같은 방식으로 계산한 상승 비율과 중앙값입니다. 보도 수치는 이투데이·뉴스1·Yahoo Finance·헤럴드경제 기사로 교차 확인했습니다. 계산 스크립트: research/tools/daily/kospi-october-16pct-worst-months.py.
이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