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다시 뛰었습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2월물은 전날보다 3.80달러(3.82%) 오른 배럴당 103.27달러, 브렌트유 12월물은 3.55달러(3.14%) 오른 116.72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로이터는 브렌트유가 4월 29일 이후 가장 높은 가격에 마감했고 한 주 동안 6% 올랐다고 전했습니다(아시아원·로이터). 한국석유공사 집계를 전한 에너지신문도 같은 값(WTI 103.27달러, 브렌트 116.72달러, 두바이유 116.90달러)을 적었고, 야후 파이낸스의 시황에서도 WTI 103.27달러·브렌트 116.72달러가 확인됩니다.

보도가 든 배경은 이렇습니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에너지 시설을 포함한 여러 목표를 공격했고, 사우디 아람코는 다란 본사 대피를 지시했습니다. 아랍에미리트 움알쿠와인 앞바다에서는 유조선 기름 유출이 보고됐고,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 피격이 10월에만 28건으로 2017년 이후 월간 최다라는 집계도 있습니다(아시아원·로이터, 에너지신문). 같은 날 미국 증시는 다우지수가 652.82포인트(1.23%) 내린 52,215.16, S&P500이 0.52% 내린 7,623.68, 나스닥 종합이 0.21% 내린 25,955.34로 마감했습니다(야후 파이낸스). TheStreet는 유가가 4월 이후 최고로 오르면서 항공주가 내리고 에너지 ETF가 4% 넘게 올랐다고 전했습니다.

“유가가 100달러를 넘으면 주식은 어떻게 되나"는 유가가 뛸 때마다 나오는 질문입니다. 이 글은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첫째, 올해 유가 상승이 과거와 비교해 얼마나 큰지. 둘째, 2000년 이후 WTI가 100달러를 다시 넘어선 날 8번 뒤에 S&P500·코스피·유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셋째, 올해는 유가와 주가가 같은 날 어떤 관계였는지입니다.

오늘의 숫자

Yahoo Finance의 연속 선물(CL=F, BZ=F)과 지수 자료로 다시 계산한 10월 23일 값입니다. 유가 마감값은 보도와 일치했습니다.

구분10월 23일전날 대비한 주(10월 16일 대비)올해(2025년 말 대비)
WTI(달러/배럴)103.27+3.80 (+3.82%)+1.83%+79.85% (57.42 → 103.27)
브렌트유(달러/배럴)116.72+3.55 (+3.14%)+6.24%+91.82% (60.85 → 116.72)
S&P5007,623.68-0.52%-0.47%+11.37%
다우지수52,215.16-1.23%+0.41%-
나스닥 종합25,955.34-0.21%-0.71%+11.67%
코스피5,550.30+0.30%-2.08%+31.71%
에너지 ETF(XLE)-+2.60%+1.60%+55.07%
  • 브렌트유 116.72달러는 4월 29일 이후 가장 높은 마감이고, 올해 최고는 3월 31일 118.35달러입니다. WTI의 올해 최고는 4월 7일 112.95달러, 최저는 1월 7일 55.99달러였습니다. 10월 23일 WTI는 10월 19일(103.66달러) 이후 가장 높은 값입니다.
  • 올해 WTI가 100달러 이상으로 마감한 날은 204거래일 중 28일입니다. 3월 30일에서 4월 7일까지 6일, 4월 29일에서 5월 5일까지 5일, 5월 12일에서 19일까지 6일, 9월 10일에서 18일까지 7일, 10월 16일에서 20일까지 3일, 그리고 10월 23일 하루로, 100달러 위에 머문 기간은 길어야 7거래일이었습니다.
  • 미국 10년물 금리는 4.988%로 5% 바로 아래이고, 2025년 말 4.163%보다 높습니다.

2026년 WTI 유가 추이와 100달러선

올해 유가 상승 +79.85%는 2000년 이후 두 번째

WTI 연속 선물의 2025년 말 종가 57.42달러에서 10월 23일 103.27달러까지 올해 상승률은 79.85%입니다. 같은 날짜(10월 23일)까지의 상승률로 2001년 이후 26년을 줄 세우면 2009년(+80.49%) 다음 두 번째이고, 2021년(+72.63%), 2004년(+69.65%)이 뒤를 잇습니다. 연말까지로 보면 2000년 이후 가장 컸던 해는 2009년 +77.94%였습니다. 2009년은 2008년 금융위기 때 급락한 유가가 되돌아온 해였고, 2021년도 코로나 급락 뒤 회복한 해였습니다. 올해는 2025년 말 57.42달러가 바닥은 아니었지만(1월 7일 55.99달러), 그 뒤 3월에만 51.27% 오르며 100달러를 넘겼고 6월에는 69.50달러까지 내렸다가 다시 100달러로 돌아온, 오르내림이 매우 큰 해입니다.

2026년월말 WTIWTI 월간S&P500 월간코스피 월간
1월65.21+13.57%+1.37%+23.97%
2월67.02+2.78%-0.87%+19.52%
3월101.38+51.27%-5.09%-19.08%
4월105.07+3.64%+10.42%+30.61%
5월87.36-16.86%+5.15%+28.45%
6월69.50-20.44%-1.06%0.00%
7월84.67+21.83%-0.13%-22.19%
8월85.76+1.29%+2.62%+3.40%
9월90.42+5.43%-0.45%+0.26%
10월(23일까지)103.27+14.21%-0.36%-18.83%
  • 유가가 가장 많이 오른 3월(+51.27%)에 S&P500은 5.09%, 코스피는 19.08% 내렸고, 유가가 가장 많이 내린 5월과 6월(-16.86%, -20.44%)에 코스피는 28.45% 오르고 0.00%였습니다. 유가가 다시 21.83% 오른 7월에 코스피는 22.19% 내렸고, 10월에도 유가 +14.21%에 코스피 -18.83%입니다. 월 단위로 보면 올해 유가와 코스피는 반대로 움직인 달이 많았습니다.

WTI가 100달러를 다시 넘은 8번: 그 뒤 60거래일 S&P500은 7번 올랐다

2000년 8월 이후 WTI 연속 선물이 20거래일 넘게 100달러 아래에 있다가 처음으로 100달러 이상에 마감한 날을 “100달러 복귀일"로 정하면 아홉 번 나옵니다. 2008년 2월, 2011년 3월과 11월, 2013년 7월과 12월, 2014년 2월, 2022년 3월, 그리고 올해 3월 30일과 9월 10일입니다. 60거래일이 지난 과거 8번에 대해 복귀일 종가 대비 S&P500·코스피·WTI·에너지 ETF의 변화를 계산했습니다. 코스피는 미국 복귀일 다음 거래일부터 셌습니다.

복귀일WTIS&P500 20일 뒤S&P500 60일 뒤S&P500 120일 뒤코스피 60일 뒤코스피 120일 뒤WTI 60일 뒤WTI 120일 뒤
2008-02-19100.01-1.34%+4.44%-3.89%+9.58%-8.33%+24.21%+15.19%
2011-03-02102.23+1.51%+1.32%-14.11%+8.92%-7.86%-1.96%-17.71%
2011-11-16102.59-1.71%+9.18%+9.79%+8.06%+4.79%-1.80%-5.37%
2013-07-03101.24+5.66%+4.73%+13.16%+9.55%+9.73%+1.61%-2.30%
2013-12-27100.32-2.66%+0.61%+6.60%-1.21%-0.36%-0.06%+6.92%
2014-02-10100.06+3.77%+4.35%+6.96%+1.42%+8.17%+0.71%-2.18%
2022-03-01103.41+7.56%-7.61%-3.91%-2.26%-9.33%+6.69%-12.75%
2026-03-30102.88+12.53%+15.98%+22.40%+59.38%+32.98%-30.09%-6.90%
2026-09-10102.48+2.29%아직 없음아직 없음아직 없음아직 없음아직 없음아직 없음
  • S&P500은 복귀일 뒤 20거래일에 8번 중 5번(중앙값 +2.64%), 60거래일에 7번(중앙값 +4.39%, 범위 -7.61%에서 +15.98%), 120거래일에 5번(중앙값 +6.78%, 범위 -14.11%에서 +22.40%) 올라 있었습니다. 2000년 8월 이후 아무 날이나 골랐을 때 60거래일 뒤 올라 있을 비율은 68.0%(중앙값 +3.04%), 120거래일 뒤는 70.6%(+5.28%)이니, “100달러 복귀” 자체가 주가를 끌어내린 흔적은 이 8번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 다만 120거래일 안에 한 번도 복귀일 종가 아래로 내려가지 않은 경우는 8번 중 2번(2013년 7월, 2014년 2월)과 올해 3월뿐이고, 120거래일 안 최저 종가의 중앙값은 -5.87%, 가장 깊었던 때는 2022년 3월의 -14.85%와 2011년 3월의 -14.44%였습니다. 유가 100달러가 곧바로 약세장을 뜻하지는 않았지만, 그 뒤 몇 달 안에 5% 넘는 조정이 절반 넘게 있었습니다.
  • 코스피는 60거래일 뒤 8번 중 6번(중앙값 +8.49%), 120거래일 뒤 4번(중앙값 +2.21%) 올라 있었습니다. 기준선은 60거래일 60.8%(중앙값 +2.10%), 120거래일 59.7%(+3.21%)입니다. 올해 3월 30일 복귀 뒤 60거래일 +59.38%는 유가보다 반도체 업황과 지수 급등이 겹친 결과라, 이 한 사례가 코스피 중앙값을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 유가 자체는 복귀일 뒤 60거래일에 8번 중 4번만 더 높았고(중앙값 +0.32%), 120거래일 뒤에는 2번(2008년 2월 +15.19%, 2013년 12월 +6.92%)만 더 높았습니다(중앙값 -3.83%). 2008년처럼 100달러 복귀 뒤 145.29달러까지 45.28% 더 오른 사례가 한 번 있었지만, 나머지 7번은 120거래일 안 최고가가 복귀일보다 6.92%에서 19.62% 높은 데 그쳤고, 그중 6번은 반년 뒤 복귀일보다 낮았습니다. 올해 3월 30일 복귀 뒤에는 60거래일 안에 70.34달러(6월 24일)까지 31.63% 내렸습니다.
  • 에너지 ETF(XLE)는 60거래일 뒤 8번 중 5번 올라 있었고(중앙값 +5.46%), 2022년 3월(+20.62%)과 2014년 2월(+13.74%), 2008년 2월(+12.56%)이 컸습니다. 올해 3월은 유가가 급락하면서 -12.70%였습니다.

WTI 100달러 복귀 8번 뒤 60거래일 S&P500·코스피·WTI

올해는 다르다: 유가가 오른 날 주가가 내린 해

과거 사례에서 “100달러 복귀"가 주가에 큰 흔적을 남기지 않은 이유 하나는, 유가와 주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해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경기가 좋아 유가도 주가도 오르던 2010년의 일별 상관계수는 +0.650, 2012년은 +0.571이었고, 2022년(+0.087)과 2024년(+0.020)에도 뚜렷한 관계는 없었습니다. 올해는 -0.441로, 2001년 이후 26년 중 가장 낮습니다. 이전 최저는 2003년(-0.256)이었고 2025년은 +0.255였습니다.

연도WTI 3% 이상 오른 날그날 S&P500 하락S&P500 중앙값
200835일16일+0.32%
201119일5일+1.29%
202238일19일+0.34%
202513일6일+0.13%
2026(10월 23일까지)42일33일-0.43%
  • 올해 WTI가 하루 3% 넘게 오른 날은 42일로 2008년(35일)과 2022년(38일)보다 많고, 그중 33일은 S&P500이 내렸습니다(중앙값 -0.43%, 평균 -0.45%). 2008년과 2022년에는 유가가 3% 넘게 오른 날에도 S&P500이 오른 날이 절반 이상이었습니다.
  • 반대로 WTI가 3% 넘게 내린 날은 올해 29일이고 그중 22일은 S&P500이 올랐습니다(중앙값 +0.50%).
  • 코스피는 전날 밤 WTI가 3% 넘게 오른 다음 날 38번 중 18번 내렸고 중앙값은 +0.04%로, 미국만큼 뚜렷하지 않았습니다. 코스피는 유가보다 그날 밤 미국 지수와 반도체 업황을 더 따라갔습니다.

마켓랩의 해석

  • 마켓랩은 이 숫자를 “100달러라는 가격 자체보다 유가가 오르는 이유가 중요했다"로 읽습니다. 과거 8번의 100달러 복귀 뒤 60거래일 S&P500이 7번 올라 있었던 것은 그 시기 유가 상승이 대체로 수요가 좋아서였기 때문이고(2010년대 상관계수 플러스), 8번 중 7번이라는 비율은 확률이나 예측이 아니라 사례가 적은 기록입니다. 올해처럼 공급 불안으로 유가가 오르고 그날 주가가 내리는 관계(상관계수 -0.441, 3% 이상 오른 42일 중 33일 하락)는 2001년 이후 처음이라, 과거 8번의 평균이 올해에 그대로 맞으리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과거와 같은 점은 유가가 100달러 위에 오래 머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올해 100달러 이상 마감 구간은 여섯 번 모두 7거래일 이하였고, 과거 복귀일 뒤 반년 뒤 유가는 8번 중 6번 더 낮았습니다. 다른 점은 금리입니다. 10년물 금리가 4.988%로 2000년대 이후 100달러 시기 중 가장 높은 축에 있고, 과거 8번의 복귀일 당시 10년물 금리는 2022년 3월 1.707%에서 2008년 2월 3.875% 사이였고, 올해 3월 30일은 4.342%, 9월 10일은 4.944%였습니다. 유가 100달러와 금리 5% 가까이가 함께 있는 조합은 과거 8번에 없었습니다.
  • 이 읽기가 맞지 않는 조건은 유가가 100달러 위에 한 달 넘게 머무는 경우입니다. 지금까지 올해 100달러 구간은 길어야 7거래일이라 “오래 머문 100달러"의 자료가 없고, 그렇게 되면 상관계수와 과거 8번 통계 모두 참고가 되지 않습니다.
  • 다음에 확인할 숫자는 10월 28일 연준 회의 뒤 10년물 금리(5%를 넘는지)와, 10월 23일 103.27달러가 다시 100달러 아래로 내려오기까지 걸리는 거래일 수입니다. 9월 10일 복귀 뒤 60거래일째(12월 초) 값이 나오면 이 표에 채우겠습니다.

이 집계의 한계

  • 유가는 Yahoo Finance의 WTI·브렌트 연속 선물(CL=F, BZ=F) 종가라서 만기 교체에 따라 보도의 “12월물 마감가"와 날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10월 23일은 보도와 일치했지만, 로이터가 전한 WTI 주간 상승률(2.3%)은 연속 선물로 계산한 1.83%와 다릅니다.
  • “100달러 복귀일"은 20거래일 넘게 100달러 아래에 있다가 처음 100달러 이상에 마감한 날로 정의했습니다. 기준을 바꾸면(예: 10거래일, 장중 가격) 사례 수와 결과가 달라집니다. 10월 16일의 101.41달러는 그 앞 100달러 아래 기간이 19거래일이라 복귀일로 세지 않았습니다.
  • 과거 사례는 8번뿐이고 2008년·2011년·2013년·2014년·2022년·2026년에 몰려 있습니다. 상관계수는 일별 등락률의 단순 상관이고 환율·금리 같은 다른 변수를 통제하지 않았습니다. 코스피 “다음 날"은 미국 마감 다음 한국 거래일이며, 한국 휴장일은 그다음 거래일로 밀렸습니다.
  • 수익률은 종가 대 종가의 단순 변화율이고 배당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후티 공격·유조선 피격·기름 유출·선박 피격 건수·재고·비축유 방출 같은 배경은 인용한 보도의 내용이며 이 글에서 따로 검증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앞으로의 유가나 주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정리

  • 10월 23일 WTI는 3.82% 오른 103.27달러, 브렌트유는 3.14% 오른 116.72달러로 4월 29일 이후 최고로 마감했습니다. 올해 WTI 상승률 79.85%는 2001년 이후 같은 날짜 기준 2009년(+80.49%) 다음 두 번째입니다.
  • 2000년 이후 WTI가 100달러를 다시 넘은 과거 8번 뒤 60거래일에 S&P500은 7번, 코스피는 6번 올라 있었고, 유가는 반년 뒤 6번 더 낮았습니다. 다만 120거래일 안 S&P500 최저 종가의 중앙값은 -5.87%였습니다.
  • 올해는 유가와 S&P500의 일별 상관계수가 -0.441로 26년 중 가장 낮고, 유가가 3% 넘게 오른 42일 중 33일은 S&P500이 내렸습니다. 2008년(35일 중 16일)·2022년(38일 중 19일)과 다른 모습입니다.
  • 올해 100달러 이상 마감 구간은 여섯 번 모두 7거래일 이하로 짧았고, 10년물 금리 4.988%는 과거 100달러 시기보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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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와 방법: Yahoo Finance의 WTI 연속 선물(CL=F, 2000년 8월부터), 브렌트 연속 선물(BZ=F, 2007년 7월부터), S&P500(^GSPC), 다우지수(^DJI), 나스닥 종합(^IXIC), 코스피(^KS11), 에너지 셀렉트 섹터 SPDR(XLE), 미국 10년물 금리(^TNX)의 일별 종가를 썼습니다. 기준일은 2026-10-23이고, 10월 24일 이후 값은 쓰지 않았습니다. “올해 상승률"은 2025년 마지막 종가 대비이며, 연도별 비교는 각 해 10월 23일까지의 종가(그날이 휴장이면 직전 거래일)로 같은 방식으로 계산했습니다. “100달러 복귀일"은 20거래일 넘게 100달러 미만으로 마감하다가 처음 100달러 이상으로 마감한 날이고, “N거래일 뒤"는 복귀일 종가 대비 N번째 거래일 종가의 변화율입니다(코스피는 복귀일 다음 한국 거래일부터 N거래일). 기준선은 2000년 8월 23일 이후 모든 날에서 같은 방식으로 계산한 상승 비율과 중앙값입니다. 상관계수는 WTI와 S&P500 일별 등락률의 피어슨 상관이고, 같은 날짜만 짝지었습니다. 유가 마감값과 배경은 아시아원(로이터), 에너지신문(한국석유공사), 야후 파이낸스, TheStreet 보도를 인용했습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