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SK하이닉스 -4%·-5%: 미국 중간선거 뒤 주식은 정말 오를까
11월 3일 코스피는 5,648.79로 마감해 전날보다 210.29포인트(3.59%) 내렸고, 코스닥은 704.39(-4.08%)였습니다. 삼성전자는 219,500원(-4.15%), SK하이닉스는 1,398,000원(-5.03%)으로 두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남도일보, 이코노미블록). 배경으로는 전날 밤 미국장에서 오라클이 AI 데이터센터 투자 자금으로 주식 100억 달러·채권 100억 달러, 합계 200억 달러를 조달한다고 공시한 뒤 8.8% 빠진 일이 꼽힙니다(TheStreet, 24/7 Wall St.). 11월 2일 미국장은 S&P500 -0.51%, 나스닥 -1.0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37%였고,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팔았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서울신문, 장 초반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