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주가, 반도체 급락한 날에도 올랐다: 올해 46번 중 30번
애플(Apple, AAPL)은 11월 2일 미국 장 마감 뒤(동부 오후 4시 이후, 한국 시간 3일 새벽)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냅니다. 팀 쿡의 뒤를 이은 존 터너스 CEO가 처음 진행하는 실적 발표입니다(9to5Mac, TradingKey). 시장 예상(컨센서스)은 매출 약 1,134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10.7%), 주당순이익(EPS) 1.99달러(+7.6%)이고, 회사가 지난 분기에 제시한 가이던스(회사가 내놓은 다음 분기 예상치)는 매출 증가율 9–11%(약 1,117억–1,137억 달러), 매출총이익률 47–48%였습니다. 직전 분기 50.1%에서 낮아지는 이유로 회사는 관세 환급 효과 소멸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오른 메모리 가격을 들었습니다(TradingKey 정리, 회사 발표 기준). 1년 전 같은 분기 매출은 1,024억 7,000만 달러였습니다(9to5Ma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