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종가 코스피 5,383.80 -5.28% 11-05 코스닥 678.41 -5.11% 11-05 나스닥100 28,437.17 +0.91% 11-04 S&P500 7,688.62 +1.58% 11-04 원·달러 1,343.7 11-05
삼성전기 2026년 일별 종가 선 차트. 6월 19일 227만 원 고점에서 11월 5일 94.4만 원까지 내려왔고, 하루 10% 넘게 빠진 날 9번이 빨간 점으로 표시돼 있다

삼성전기 주가 -15.34%: 15% 급락 4번 다 올해, 그 뒤 60일은?

11월 5일 코스피는 5,383.80으로 전날보다 300.00포인트(5.28%) 떨어져 마감했습니다. 장중 저가는 5,336.88(-6.10%)이었고, 오전 10시 16분 코스피200 선물 급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걸렸으며 오후에는 코스닥에도 걸렸습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3,928억 원을 순매도했고, 종가 5,383.80은 4월 3일 이후 약 7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톱스타뉴스, 비즈워치). 삼성전자는 201,500원(-7.57%), SK하이닉스는 1,264,000원(-9.46%)으로 끝났습니다. 보도가 꼽은 이유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가면서 AI 데이터센터 건설·전력 규제가 강해질 수 있다는 우려, 그리고 전날 밤 미국 반도체주 하락입니다. 11월 4일 미국은 다우가 +3.03%, S&P500이 +1.58%였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13%, 마이크론 -7.00%, 엔비디아 -3.17%였습니다(디지털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