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주가 장중 -5%→-0.7%: 코스피 400P 출렁인 날 뒤엔?
11월 4일 코스피는 5,683.80으로 전날보다 35.01포인트(0.62%) 올라 마감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조용한 날 같지만 안은 전혀 달랐습니다. 지수는 5,786.13(+2.43%)으로 출발해 장 초반 5,828.13(+3.17%)까지 올랐다가 오후에 5,421.72(-4.02%)까지 밀렸고, 마감 전에 다시 플러스로 돌아왔습니다.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406.41포인트, 전날 종가의 7.19%입니다(뉴스핌, 비즈니스코리아). 삼성전자는 226,500원(+3.19%)에 출발해 228,000원(+3.87%)을 찍은 뒤 오후 1시 무렵 208,000원(-5.24%)까지 빠졌다가 218,000원(-0.68%)으로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1,476,000원(+5.58%)에서 1,303,000원(-6.80%)까지 갔다가 1,396,000원(-0.14%)으로 끝났습니다(시사저널).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2조5,000억 원(매체별 2조5,020억–2조5,117억 원)을 순매도했고, 그중 SK하이닉스 1조1,657억 원·삼성전자 8,083억 원이었다는 보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