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외신: BofA 하트넷 "빅테크는 주식보다 채권" — 데이터로 확인해 보니 10월엔 회사채가 이겼지만, 연초 이후로는 아직 나스닥100이 앞선다
이번 주 미국 기술주는 실적 발표 주간을 거치며 크게 흔들렸습니다. 알파벳·메타·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이 모두 실적을 냈고, 나스닥100은 10월 한 달 -6.65%로 마감했습니다. 이 와중에 많이 인용된 글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마이클 하트넷 전략가가 매주 내는 ‘Flow Show’ 노트입니다. 빅테크의 주식보다 채권이 낫다는 주장이었고, 그는 많이 빠진 기술 기업 회사채를 “diamonds in the rough”(흙 속의 진주)라고 불렀습니다. ...